Coming Up Fri 9:00 PM  AEST
Coming Up Live in 
Live
Korean radio

2022 연방 총선 특집 연쇄 대담: 베넬롱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지난 9년간 일한 실적이 있습니다”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Source: Ashley Mar

5년간 라이드 카운슬 시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제롬 락살 현 라이드 카운슬 시의원이 이스트우드가 위치한 연방 선거구 베넬롱의 노동당 후보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 9년간 라이드 카운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락살 후보는 지역 사회를 열정적으로 대표하겠다는 것을 기록된 실적이 입증한고 강조한다.

진행자:  연방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말 저희 SBS 는 다문화 선거구의 후보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를 이스트우드에서 마련했습니다. Election Exchange 라는 이름으로 저희 SBS 한국어 프로그램 뿐 아니라 북경어, 광동어, 힌디어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총선 출마 후보자들을 인터뷰하는 기회를 가진 겁니다.  저희 한국어 프로그램은 시드니 내 상당수 한인 밀집 지역 후보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어제는 이스트우드가 속하는 베넬롱의 자유당 후보인 사이먼 케네디 후보와의 대담 전해드렸고요. 오늘은 케네디 후보에 맞서는 베넬롱 노동당의 제롬 락살 후보를 만나봅니다. 락살 후보는 전 라이드 카운슬 시장이자 현 라이드 카운슬 시의원이라 많은 분들께서 익숙하실텐데요. 나혜인 프로듀서가 만났습니다.

나혜인 피디: 베넬롱(Bennelong) 지역의 노동당 후보, 제롬 락살 후보 나오셨습니다. SBS 한국어 프로그램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락살 후보: 이스트우드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SBS 가 지역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이 곳에 온 것을 보니  매우 좋네요.  


베넬롱 노동당 제롬(Jerome Laxale) 락살 후보

  • 2012년부터 라이드 카운슬 시의원으로 재직 중
  • 2017년-2022년 약 5년 간 라이드 카운슬 시장 역임
  •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노동당 당수의 적극적인 권유로 출마 결심”
  • “노동당이든 자유당이든 주민들, 지역 사회에 잘 봉사하는 사람 원해”

나혜인 피디: 지난 12월에는 라이드 카운슬 시의원으로 선출되기 위한 지방 정부 선거를 치루셨는데요. 지금 또 선거 캠페인 중이시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연방 총선입니다. 지금 선거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락살 후보: 네. 매우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후보로 출마할 계획이 정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앤소니 알바니지 노동당 당수가 아주 끊질기게 선거에 출마할 것을 부탁하셨어요. 베넬롱에 지역민이 출마하는 것을 보길 정말 바라셨거든요. 저는 이 곳에 15년간 살았어요. 5년간 시장 직을 맡았고 9년간 카운슬에서 시의원으로 일해 왔죠. 한인 사회와도 정말 가까이 일해 왔습니다. 저희는 같이 길 건너편에 있는 주차장을 지었고요. 이곳 로우 스트리트의 소규모 사업체를 지원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이렇게 저는 인연이 깊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에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결국 저는 ‘하겠다’라고 했고요. 제가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프랑스와 몰리셔스 국적을 이탈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됐죠. 캠페인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넬롱이 노동당이 승리하기에 힘든 지역이란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또한 베넬롱의 주민들이 모리슨 정부의 실수와 모리슨 정부가 지역 공동체를 다루는 방식에 질렸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는 변화를 위한 기회입니다. 그리고 제 이점은 지역 주민들이 제가 누구인지를 아신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역 사회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해 왔고 한인 사회에서도 그렇습니다. 그 분들을 대표할 수 있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저는 후보로 출마할 계획이 정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앤소니 알바니지 노동당 당수가 아주 끊질기게 선거에 출마할 것을 부탁하셨어요. 베넬롱에 지역민이 출마하는 것을 보길 정말 바라셨거든요.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Ashley Mar

나혜인 피디: 락살 후보께서는 과거에 NSW 주 총선에서 라이드 지역 노동당 후보로도 3번 출마하셨는데요. 카운슬 선거에서 주 총선 그리고 이번에는 연방 총선까지…이런 정치적인 행보로 좀 혼란스러우신 지역 주민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왜냐면 락살 후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하신 것이 진심이신건지 아니면 단지 성공적인 정치적인 커리어를 쌓고 싶어 하시는 건지 확실하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락살 후보: 사람들은 좋은 대표자를 원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그런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 많은 일들과 결정은 결국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역 내 미용실이나 커피숍에 가서 제가 누구인지는 알지만 저랑 개인적인 친분은 없는 분들께 베넬롱 출마를 권유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그 분들은 “절대적”으로 출마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역에 강력한 노동당의 대표가 필요하다며 제 집인 베네롱을 위해 출마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저는 결코 연방 총선에 출마할 계획이 없었습니다. 다만 기회가 주어진거죠. 알바니지 당수께서 정말 제가 출마하길 바라셨습니다. 알바니지 당수는 강력한 선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가 나선다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주민들은 제가 당선될 경우 무엇을 얻게 되실지 알고 계셨습니다. 결국 주민들은 제가 어느 선거에 나서는 지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십니다. 주민 분들은 정말 상관하지 않으세요. 솔직히 노동당이든 자유당이든 주민 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지역 사회에 잘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연방, 주, 지방 정부 문제 등에 대해 9년간 일해 온 입증된 경력이 있습니다. 저는 주민 분들이 정말 싫어하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분들은 제가 그 분들을 위해 옳은 일을 하시는 지를 확인하기를 바라실 뿐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한인 사회를 위해 한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중국 사회를 위해 한 일입니다. 그리고 더 넓은 베넬롱 커뮤니티를 위해서요. 저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방 레벨에서 주민들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시의원으로써 가졌던 것과 같은 전념과 열정, 헌신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솔직히 노동당이든 자유당이든 주민 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지역 사회에 잘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연방, 주, 지방 정부 문제 등에 대해 9년간 일해 온 입증된 경력이 있습니다.

나혜인 피디: 베넬롱은 현재 자유당이 6.9%의 표차로 보유하고 있는 의석입니다. 처음 선거구가 개설된 1949년부터 쭉 자유당의 선거구로 자리잡아 왔지만 딱 한번 노동당에게 의석을 빼앗긴 바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2007년이었는데요. ABC 기자 출신 맥신 맥큐가 노동당 후보로 나서 당시 존 하워드 전 총리에게 패배를 안겼습니다. 하지만 그 한번 뿐이었고, 다시 자유당의 존 알렉산더 의원이 다음 총선에서 의석을 되찾아 지금까지 이어져왔습니다.  2007년 노동당이 베넬롱 지역에서 승리하는데에는 이민자 유권자들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락살 후보 역시 다문화 공동체의 지지가 필요하실텐데요. 노동당을 선택하는 것이 왜 이민자 공동체에게 더 이익이 된다고 말씀하시겠습니까?

락살 후보: 저 역시도 이민자 가족에서 자란 이민자입니다. 저는 호주에서 태어났지만 제 부모님은 모두 해외에서 출생하셨습니다. 아주 최근까지 저는 모리셔스와 프랑스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곳 베넬롱을 집으로 느낍니다. 왜냐면 이 곳에 있는 많은 분들과 매우 비슷한 이야기를 제가 공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대륙 공동체와 한인 공동체, 중국 공동체 등등 이 분들 처럼요. 모든 가족이 베넬롱으로 옮겨왔죠. 왜냐면 호주가 희망과 기회의 땅이었으니까요. 더 나은 삶을 위해 오셨죠. 저희 부모님도 완전히 같은 행동을 하셨어요. 부모님도 집을 떠나 호주로 와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를 학교에 보내고 대학에 보내고 경력을 쌓도록 도와주실 수 있었죠. 어디에서 왔던 아주 비슷한 이야기에요. 그래서 저는 이 곳이 집처럼 느껴집니다. 만약 저를 뽑으신다면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누군가를 갖게 되시는 겁니다. 인종적인 이유로 공격을 받는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할 때 저 역시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중국 커뮤니티가 상처를 받았을 때요. 최근에는 스콧 모리슨과 피터 더튼이 중국과 관련한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국제 관계를 정치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략적인 관계가 아니고요. 결국 그것으로 상처를 받는 것은 지역 주민들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저는 모리셔스 배경을 지녔습니다. 저는 국제 관계를 가지고 정치를 하는 연방 총리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해외에서 출생한 부모님을 지닌 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제가 지금까지 우리 지역 공동체를 잘 대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계속 저를 뽑아 주셨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 분들을 이해하고 있으니까요. 팬데믹 기간 동안 저는 소규모사업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이해했습니다. 왜냐면 저 역시도 15년간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어떤 지원을 받지 못했는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방 정부는  소규모 사업체에 목표된 지원을 가지고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민자 공동체를 돕고 이민자 공동체를 대표하는 것과비슷한 배경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좋은 친구인 송강호 시의원과 함께 한인 공동체와 가까이에서 일해 왔습니다. 송 의원님이 저와 함께 라이드 시의원으로 당선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인 사회는 송 의원님을 통해 직접적인 대표성을 지니게 됩니다. 저는 당선될 경우 송 의원님과 더욱 가까이 일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있는 많은 다양한 커뮤니티와 매우 비슷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이 지역을 대표하겠다고 손을 들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저 역시도 이민자 가족에서 자란 이민자입니다. 아주 최근까지 저는 모리셔스와 프랑스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곳 베넬롱을 집으로 느낍니다. 왜냐면 이 곳에 있는 많은 분들과 매우 비슷한 이야기를 제가 공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Ashley Mar

나혜인 피디: 꽤 오랜 시간 동안 지역 한인 공동체와 함께 활동해 오셨습니다. 현재 한인 공동체로부터 충분한 지지를 얻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락살 후보: 지난 12월에 했던 카운슬 선거를 살펴봤습니다. 저에 대한 표가 늘어났는데요. 예상하지 않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는 2017년에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 새로운 기록을 2021년에 또 다시 세운거죠. 이건 한인 사회의 지원을 통해서 이뤄졌습니다. 제가 나갔던 라이드 카운슬 웨스트 워드에서요. 다른 워드보다 한인 사회의 대표성이 가장 큰 곳이죠. 호주 내 한인 사회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저는 지난 2015년부터 한인 사회와 아주 가까운 관계를 형성해 왔습니다. 당시 소규모 사업체들이 제게와서 지원을 요청했는데요. 특히 로우 스트리트(Rowe St) 동쪽에 주차장을 건설하는 이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그 분들이 가진 문제를 도운 것뿐 아니라 실제로 주차장을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몇 달전에 이 주차장이 개장됐습니다. 그것은 제가 지역 사회와 매우 가까운 관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할 수 있었고, 행동으로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많은 이슈에 대해 제가 하는 일입니다. 기후변화, 생활비, 반 부패 위원회 등에 대해서요. 저는 이런 이슈들은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베넬롱의 여러 다문화 공동체와 가까운 관계를 가지고 있어 그 분들을 돕고 그 분들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나중에 주민들께서 자유당을 뽑았는지 노동당을 뽑았는지는 크게 상관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합니다. 주민 분들은 열심히 일할 사람을 바라실 뿐입니다. 저는 지난 9년 동안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저는 베넬롱의 여러 다문화 공동체와 가까운 관계를 가지고 있어 그 분들을 돕고 그 분들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저는 지난 9년 동안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SBS 한국어 프로그램과 인터뷰 중인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SBS 한국어 프로그램과 인터뷰 중인 베넬롱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Ashley Mar

나혜인 피디: 베넬롱에 있는 한인 유권자들에게 끝으로 남기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락살 후보: 마지막 메세지라…제가 누구신지를 아시잖아요. 매우 인기있었던 진보적이고 매우 열심히 일한 존 알렉산더 의원을 아셨던 것처럼요. 저는 그분을 똑같이 대체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9년간 지역 사회와 긴밀히 일해왔고, 5년간은 시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저의 입증된 실적을 알고 계시며 제가 베넬롱 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십니다.  저는 주민들의 표를 누구인지도 모르고, 무엇을 할지도 모르고, 무슨 말을 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낭비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 분들은 한 공동체에서는 이 말을 하고 다른 공동체에 가서는 다른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입증된 공무 경력과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또한 지역 주민입니다. 이곳은 제 집입니다. 만약 제가 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이 곳은 여전히 제 집입니다. 제 아이들은 여전히 이 곳에서 학교에 다닙니다. 저는 다만 베넬롱이 할 수 있는 한 최고가 되는 것을 확실하게 하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저는 제가 이 지역 사회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입증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정말 또 3년을 이렇게 보낼 필요가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또 스콧 모리슨 입니까? 꽤 혼란스러웠습니다. 모리슨 총리의 당은 단합돼 있지 않습니다. 국민당이 이 말을 하고나면 자유당이 다시 다른 말을 합니다. 모든 이슈에 있어 지역 주민들을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정치 놀이를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호주인들은 더 나은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부를 바꾸면 실행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야말로 다른 사람이 시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존 알렉산더 의원이 부재중인 가운데 저는 오늘 청취자 여러분들께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지금까지 지지해 온 사람을 밀어주셔서 저를 캔버라로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나혜인 피디: 베넬롱 선거구의 노동당 후보 제롬 락살 후보였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락살 후보: 감사합니다.

sbs.com.au/language/coronavirus를 통해 코로나19 뉴스와 정보가 63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0:00

Coming up next

# TITLE RELEASED TIME MORE
2022 연방 총선 특집 연쇄 대담: 베넬롱 노동당 제롬 락살 후보 “지난 9년간 일한 실적이 있습니다” 18/05/2022 13:55 ...
시드니…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질 수도 01/07/2022 02:02 ...
주 브리즈번 대한민국 출장소 공식 개소식 개최 01/07/2022 04:00 ...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2년 7월 1일 금요일 01/07/2022 03:51 ...
‘코트 악동’ 닉 키리오스 윔블던 3회전 진출…치치파스와 격돌 01/07/2022 01:50 ...
"노인 요양 지원금, 제대로 쓰이고 있나?" 01/07/2022 09:10 ...
SBS 한국어 저녁 뉴스: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30/06/2022 03:28 ...
연방 보건장관, 모리슨 정부 백신계약 긴급조사 명령 30/06/2022 02:05 ...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30/06/2022 04:45 ...
새 회계연도의 새 기술이민 규정…'인력난 고려, 직업 제한 조항 폐지 여론 고조' 30/06/2022 02:00 ...
Vie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