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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1년 11월 1일 저녁 주요 뉴스

นายมาครง ประธานาธิบดีฝรั่งเศสทักทายนายมอร์ริสัน 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ออสเตรเลียที่ปารีส Source: AAP Image/EPA/YOAN VALAT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호주-프랑스 간 잠수함 계약 파기에 따른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국 수장 간 설전이 주요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파기된 90억 달러 규모의 프랑스와 맺은 잠수함 계약과 관련, 프랑스 대통령이 호주 총리가 거짓말 했다는 비난에 모리슨 총리는 이를 일축했다.

-호주가 지난 20개월간 굳게 닫았던 해외 입출국 제한조치를 폐지하고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오늘부터 입출국 문호를 제한적으로 재개방했다.

-로마에서 이틀간 개최된 G20 정상회의가 탄소중립 시점을 2050년으로 설정하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이탈리아에서 주요 20개국 정상들은 21세기 중반까지 ‘넷 제로’ 달성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지만 석탄 사용을 단계적으로 없애는 구체적 시한을 정하지는 않았다. 이에 앞으로 2주 동안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도 돌파구 마련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반부패위원회에 두 번째로 증인석에 앉은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전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가 당시 맥과이어 전 의원이 뭔가 잘못했다고 추정할 이유가 없었고 이에 보고할 것이 없었다고 증언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는 부정부패 의혹에 대해 반부패위원회에 보고할 의무가 있다.

-고국에서는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 1단계가 시작됐다. 식당이나 카페에선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게 됐고, 영화관이나 야구장에서 음식을 먹는 것도 가능해졌다.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 결과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을 여유 있게 웃돌며 승리했다. 31일 총선에서 자민당은 지역구 289석, 비례대표 176석 등 전체 465석 가운데 261석을 차지하며 모든 상임위원회를 독식할 수 있는 ‘절대 안정 다수' 의석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선거 결과 한일 관계에서 의도적인 무시 전략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본이 태도를 바꿀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중국과 북한을 견제한다는 명분으로 방위력 강화에는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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