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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코비드 안전 미래 계획 발표... "11월 1일부터 NSW 주 방문객 개방 예정"

Queensland Premier Annastacia Palaszczuk Source: AAP

퀸즐랜드 주가 오늘 발표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규제 완화 로드맵에 따라 향후 28일간 NSW 주 지역 전파가 없을 경우, 11월 1일부터 NSW주 방문객에게 주 경계를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퀸즐랜드 정부는 오는 2020년 말까지 적용되는 로드맵인 ‘코비드 안전 미래 계획(COVID Safe Future Plan)’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NSW주 방문객은 향후 28일동안 지역 사회 전파가 없을 경우, 11월 1일부터 의무 격리 기간 없이 퀸즐랜드 주에 출입할 수 있게 된다.

아나스타샤 팔라셰이 퀸즐랜드 주총리는 또 이 로드맵을 통해 공공 모임 제한 등을 포함한 추가 완화 단계를 발표했다.

오늘 오후 4시부터는 주 전역의 바나 펍에서 서있는 상태로 술을 마실 수 있게 되며, 11월부터 시작되는 5단계 완화 조치에서는 사적인 모임에 최대 40명까지 모일 수 있게 됨에 따라 결혼식에서 최대 40명까지 댄스 플로어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로드맵 5단계 하에서 NSW주 지역 사회 전파가 없을 경우, NSW주와 퀸즐랜드 주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된다.

팔라셰이 주총리는 “퀸즐랜드 주민들이 잘 해왔기 때문에 더 많은 규제를 완화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퀸즐랜더들이 퀸즐랜드 내에서 더 많은 것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자축했다.

또 12월 1일부터 적용되는 6단계에서는 가정과 공공장소에서 최대 50명까지 모임이 허용되고, 코비드 안전 계획을 준수하는 야외 행사에는 1500명까지 참석할 수 있게 된다.

퀸즐랜드는 금요일 두 건의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를 기록했지만, 모두 선박 승무원으로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없으며, 주 내에 총 6명의 실질 확진자 수를 기록 중이다.

호주에서는 다른 사람과 적어도 1.5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는 주와 테러토리의 조치와 모임 인원 규정을 확인하세요.

감기나 독감 등의 증상이 있다면 집에 머물거나 의사 혹은 ‘코로나바이러스 건강 정보’ 핫라인 1800 020 080으로 연락해 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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