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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 2명 사망

Çalışma izni olanlar 15 Ekim'e kadar aşı olmak zorunda. Source: AAP Image/Daniel Pockett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 중에 현재까지 기존 감염 집단과 연계성이 확인된 사람은 149명에 불과하다.

수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과 사망자 2명이 더해졌다.


9월 15일 빅토리아 코로나19 현황

  • 전날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진단 검사 54,649회
  •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
  • 사망 2명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트위터를 통해 “전날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빅토리아주에서 5만 4,649회의 진단 검사가 실시됐고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이 발생했다. 또한 안타깝게도 2명이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신규 지역 감염자 423명 중에 현재까지 기존 감염 집단과 연계성이 확인된 사람은 149명에 불과하다.

이런 가운데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가 오는 일요일 ‘락다운 해제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화요일 “9월 나머지 동안, 10월과 11월에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지도가 마련될 것”이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하는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것들에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멜버른 광역권은 8월 5일부터 줄곧 4단계 락다운 규제를 받고 있지만, 대부분의 빅토리아주 지방 지역들은 9월 9일 이후 규제 완화를 즐기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는 직장들도 점차 늘고 있다.

세인트 빈센트 헬스 오스트레일리아는 화요일 모든 직원, 자원봉사자, 계약직의 백신 접종 의무화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세인트 빈센트는 전국적으로 16개의 병원과 23개의 노인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호주 최대의 비영리 의료 및 노인 요양 서비스 제공 업체다.

이에 앞서서는 레이싱 빅토리아가 모든 트레이너, 기수, 직원들이 10월 16일 코필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최소한 한차례 이상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레이싱 빅토리아는 지핑 클래식이 열리는 11월 27일 전까지는 모든 직원들이 두 차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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