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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신규 지역 감염자 1534명, 사망 13명 추가

Luna Park in St Kilda, Victoria. Source: AAP

빅토리아주 QR코드 체크인 앱에 사용자가 바이러스 노출 위험 장소를 방문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이 조만간 더해진다.

수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지역 감염자 1,534명과 사망자 13명이 더해졌다.


10월 27일 빅토리아주 코로나19 현황

  • 전날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진단 검사 83,210회
  • 신규 지역 감염 사례 1,534건
  • 사망 13명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수요일 아침 트위터를 통해 “전날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8만 3,210건의 진단 검사가 실시됐고 신규 지역 감염자 1,534명이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보건 당국이 수요일 현재 관리 중인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만 4,164명을 기록 중이다.  

748명이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중 138명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산소 호흡기가 필요한 중환자는 87명이다.

사망자 13명이 더해지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후 빅토리아주에서의 누적 사망자 수는 247명으로 늘었다.

빅토리아주 16세 이상 주민의 2차 백신 접종 완료율은 76%로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빅토리아 주민들이 카페, 상점, 놀이터에 들어갈 때 사용하는 QR코드 체크인 앱에 새로운 유용한 기능이 더해질 예정이다.

사용자가 바이러스 노출 위험 장소를 방문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서비스 빅토리아 앱을 업데이트한 후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빅토리아 주민들이 1등급 노출 위험 장소를 확인하려면 정부 웹사이트의 노출 사이트 목록을 예의주시하거나 보건 당국이 직접 연락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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