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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Han Sang Ho, Dino King 3D: Journey to Fire Mountain (Getty Images)

한국 3D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전설의 작품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의 후편 ‘Dino King 3D: Journey to Fire Mountain’이 호주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한국의 토종 공룡 ‘점박이’의 탄생 비화를 한상호 감독으로부터 직접 들어본다.

 

By
Clara Hwajung Kim
Published on
Tuesday, May 21, 2019 - 22:28
File size
27.01 MB
Duration
14 min 45 sec

백악기를 지배한 공룡의 제왕 ‘점박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8천만 년 전 백악기 최후의 재난 이후, 모든 가족을 잃고 둘만 남게 된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

아빠 점박이와 달리 겁이 많고 소심한 막내는 다른 공룡들의 놀림감이 되기 일쑤다. 어느 날, 막내가 최악의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데…

지금으로부터 8천만 년전 백악기 시절, 한반도는 공룡들의 천국이었습니다.

한반도에 정말 공룡이 살았을까요? 

5월 9일 호주에서 전격 개봉한 ‘Dino King‘ 한반도 공룡: 점박이 2’의 한상호 감독으로부터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상단의 팟 캐스트를 통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