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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driver Leo speaking to the media in Sydney. (AAP)

우버 잇츠(Uber Eats) 배달원들이 우버의 호주지부 본사에서 체불 임금 등의 지급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By
Peggy Giakoumelos,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Published on
Tuesday, May 21, 2019 - 16:07
File size
9.7 MB
Duration
5 min 18 sec

우버의 외식 배달원들은 회사 측으로부터 받지 못한 임금과 기타 혜택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말한다.

우버 잇츠는 호주에서 외식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수의 업체 가운데 하나이다.

배달원 대부분은 독립 계약자이기 때문에 법정 최저 임금이나 수퍼, 산재보험 같은 직원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    

호주 운수노조(TWU)에 따르면 지난해 배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네 명당 세 명이 최저 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의 배달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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