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Radio App

Download the FREE SBS Radio App for a better listening experience

Advertisement
7859items

명예훼손과 소셜미디어

명예훼손은 무엇이며, 소셜미디어 시대에 일반인이 소송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으로 몇 주에 걸쳐 세간의 관심을 끄는 명예훼손 소송사건의 심리가 예정돼 있다. 녹색당 새라 핸슨-영 상원의원이 자유민주당 데이비드 레이욘헴 상원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한 심리가 열리고 영화배우 제프리 러쉬 씨가 데일리 텔레그래프 신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도 있다. 이처럼 흔히 명예 훼손하면 유명인을 떠올리지만, 소셜미디어의 확산으로 일반인이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리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명예훼손은 무엇이며, 소셜미디어 시대에...
10대 소년을 통해 한인 매춘 여성을 방화하도록 사주한 시드니 거주 남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3년 더 늘어난 것으로 Ch9dl 보도했다.
10대 소년을 매수해 집착했던 성 매매 한인 여성에게 불을 지르게 한 시드니의 남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3년 더 늘리게 됐다고 Ch9이 보도했습니다. 모하메드 알리 포우아니(Mohammed Ali Fouani)는 작년 NSW 치안 법원에서 지난 2012년 폭행 중상해를 입힐 의도로 미성년자를 고용해 학생비자로 와 있던 한국 여성에 대해 범죄 행위를 행한 것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당시의 사건으로 이 여성은 전신의 45%에 화상을...
뉴캐슬 헤럴드 지가 뉴캐슬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간호사 오지애 씨 가족의 이민 사례를 '성공적인 지방 정착 사례'로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대도시의 문제를 해소 시키기 위해 연방 정부가 지난 9일 새로운 이민자의 일부를 지방 도시에서 최소한 몇 년간 지내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뉴카슬 헤럴드는 지난 11일 앞서 뉴카슬에 정착한 간호사 오지애씨 가족을 소개했습니다. 뉴카슬 헤럴드는 카메론 파크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 출신의 간호사 오지애 씨가 호주의 대 도시에는 한번도 살아본 적이 없는 소수의 이민자 중의 하나라고 소개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10일 레이크 맥콰리 시티 ...
퀸슬랜드 주의회가 임신 22주 이하의 산모의 낙태권을 인정하는 법안을 입법화하면서 그 여파가 NSW 주로 이어지고 있다.
NSW 주 녹색당과 주내의 일부 여성단체 행동가들은 " 낙태를 여전히 범죄로 규정하고 있는 관련법은 전근대적이다"면서 "NSW 주 의회도 퀸슬랜드 주의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권법센터의 아드리안 월터즈 대변인은 "낙태 관련법을 전면 개정할 시점이다"라고 주장했다. 월터즈 대변인은 "현행법은 사실상 애매모호한 점이 많고 현실성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다"면서 "법적으로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고 금지하면서 특정 상황에서의 예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