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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직업의 현황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5년간 새롭게 열릴 직업 별 취업 기회를 알아본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호주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큰 트랜드로 다음의 4가지를 손꼽을 수 있다. 업무 환경이 바뀌고, 근무 환경이 유연해지고 있다 (중복 응답: 52%) 기후 변화와 천연자원 (중복 응답: 38%) 새로운 에너지원과 기술 (중복 응답: 38%) 모바일 인터넷과 클라우드 기술 (중복 응답: 29%) 이 같은 환경 변화로 인해, 고용하고 있는 직원의 재교육에 투자하겠다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
호주의 대표적 장난감 체인 ‘토이즈 아 어스’가 경영난으로 결국 법정 관리에 들어갔다. 
미국과 영국에서 점포 폐쇄 절차에 들어간 거대 소매 업체 ‘토이즈 아 어스’가 호주에서는 자발적인 관리인 체제를 맞게 됐다. 이 회사의 이사진들은 호주 법인 매각을 위한 최종 입찰을 철회하고, 맥그라쓰니콜 씨를 관리인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이즈 아 어스와 베이비스 아 어스는 호주에서 새로운 관리인 체제로 돌입하게 됐다. 호주 전역에 있는 이 회사의 정규직 직원은 약 700명으로, 호주 전역에 4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회...
더가디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6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것은 그가 북미회담을 수락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성급하고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었다고 지적했다.  
더 가디언은 “북미 정상회담 결렬, 예견된 결말”이라는 제하의 사설을 통해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북미회담 수락은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라기보다는 그의 지나친 자기애 실현을 위한 것이었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이어 북한 전문가들은 특히 양측의 비핵화 방식에 대한 간극이 너무 크기 때문에 빠르고 쉽게 좁혀질 사안이 아니므로 북미 회담이 결코 성사될 수 없다고 경고해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준비 부족과 목표...
시드니 동부 랜드윅(Randwick)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한 한국 여성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주 (5월 17일) 목요일 밤 시드니 동부 랜드윅(Randwick)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한 아시아계 여성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후에 이 피해 여성은 한국인으로 밝혀졌으며 작년 10월 호주에 도착해 얼마 안 돼 이런 험한 일을 당해야 했습니다. 가해자로 밝혀진 25세의 샤이 루이스는 (Shai Jevan Lewis, 25) 같은 날 랜드윅의 아보카 거리(Avoca Street)에서 벨모어 ...
현재와 미래의 재정 상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난주 소비자 신뢰 지수가 15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 임금 상승률 둔화,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인한 비관론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소비자 신뢰 지수가 15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ANZ 로이모건이 조사하는 주간 소비자 신뢰 지수는 지난주 0.7% 상승하며 ,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소비자 신뢰 지수는 15주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 121.6포인트였다. 데이비드 플랭크 ANZ 수석 호주 경제학자는 “최근 들어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고, 임금과 주택 시장에 대한...
지난주 5개 주도의 평균 집값은 전주와 변동 없이 보합세를 이어갔다.
5월 20일을 마감으로 한 지난주, 5개 주도의 평균 집값은 전주와 변동 없이 보합세를 이어갔다. 전주와 비교해 볼 때 멜번의 집값은 0.2% 하락했고, 애들레이드의 집값은 0.1% 상승했다.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의 집값은 전주와 변동이 없었다. 참고로 5개 주도의 집값은 1년 전과 비교할 때 평균 1.3% 하락했다. 부동산 분석 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주 호주 5개 주도의 경매 물량은 2,089건을 기록했으며, 경매 낙찰률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