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video of a man describing himself as the son of assassinated North Korean exile Kim Jong-nam has emerged, apparently the first time a family member has spoken about the killing.
최근 호주 미디어가 초 집중 보도하고 있는 기사, 아마 북한 관련 기살겁니다. 특, 지난 달 충격적인 김정남 피살 사건 이후, 저희 SBS 를 포함, ABC, 시드니 모닝헤럴드, 데일리 텔레그레프지 등 호주의 전 언론들이 북한의 일거수 일투족을 세밀하게 관찰 중입니다. Korean 으로 검색되는 기사들의 제목만 봐도 알수 있는데요. 북핵 문제, 북한 미사일, 대북제재, 북미 관계, 북한 암살 등 북한에 대한 다양한 기사들이 호주 언론들을 통해 빠지지 않고 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틀 전에는 살해된 김정남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의 동영상에 대해서 보도가 됐었죠? 한국에서는 김정남의 장남으로 잘 알려진 김한솔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이 기사, 여러 호주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AAP 기사를 받아 보도한, 저희 호주 공영 SBS 기사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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