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여행경비 21만 5천 달러 사용, ’예산 절약 논의 위해?’

예산 절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료 23명을 비즈니스 클래스에 태워 프랑스로 출장을 보낸 외교통상부가 비판을 받고 있다.

Australian money
Australian money Source: Getty Images

예산 절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료 23명을 비즈니스 클래스에 태워 프랑스로 출장을 보낸 외교통상부가 비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이틀간의 회의에 참석하면서 4성급 머큐어 파리 센터 에펠 타워 호텔에 묵는 등 출장에 약 21만 5천 달러를 쓴 것으로 전해진다. 

상원 예산심의에 출석한 외무부 프랜시스 애덤슨 신임 차관은 완전한 지출 내역을 제공하지 못 했다. 

닉 제노폰 상원 의원은 정부 관료도 정치인처럼 본인들이 쓴 여행 경비의 타당성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들이 한 일이라고는 돈을 낭비하는 방법을 보여준 것뿐이라고 비판했다.

제노폰 상원 의원은 '돈을 절약하는 방법에 관한 회의에 참석하려고 파리로 가기 위해 21만 5천 달러를 쓴 이들이 너무 대단하지 않느냐?”라며 “조금 싸게 가라고 내 항공사 마일리지를 줬을 것”이라고 비꼬아 비판했다.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