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러드, 길라드 총리 시절 각료로 재임한 제니 맥클린 의원이 다음 총선에서 연방 정치계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당 베테랑 의원인 그는 멜번 자가자가 (Jagajaga) 지역구를 22년 동안 수성하며 여야 중진 의원으로서 활동해 왔다.
맥클린 의원은 오늘 성명을 통해 “연방하원 최장수 노동당 여성 의원으로서 지금은 다음 세대에게 길을 터줄 때”라고 말했다.
맥클린 의원은 연방의회를 떠나지만 “지역사회에 계속 헌신하고 더욱 평등한 호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언, 공직에서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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