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빅토리아 주정부, 광역권 공공 보건 서비스에 지원 확충
- 광역권 보건 서비스 열곳, 원주민 커뮤니티 관리 보건단체 두 곳에 총 2500만 달러 투입
빅토리아 주정부가 주총선 핵심 공약의 일부로 광역권 공공 보건 서비스에 대한 지원 확충안을 발표했다.
매리-앤 토마스 빅토리아주 보건 장관은 앤드류스 정부의 대도시 보건 인프라 기금(MHIF)의 일환으로 광역권 보건 서비스 열곳, 원주민 커뮤니티 관리 보건단체 두 곳에 총 2500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나시 의료 센터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5억 100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되며, 여기에는 산전 클리닉 업그레이드 및 확장을 위한 지원금 140만 달러가 포함된다.
또한 모나시 어린이 병원은 암투병 중인 어린이를 더욱 잘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5개 입원실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금을 받게 된다.
토마스 장관은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보건케어 종사자에 대한 압박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같은 지원 확충을 발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스 장관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인프라에 계속 투자할 수 있고, 실제로 앤드류스 노동당 정부는 이행할 보건 인프라 투자 목록을 갖고 있다"라며 "하지만 케어를 하는 건 사람이고, 따라서 보건케어 인력에게 한 약속에 맞춰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