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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연방 예산안: 야당 대응 연설 “노인 요양원 위기 해결에 25억 달러 투입”

알바니지 야당 당수가 2022-23 연방 예산안이 발표된 후 이틀 만에 가진 대응 연설에서 “노인 요양원에 안전보장, 품격, 품질, 인간성을 되돌려 놓겠다”라고 말했다.

Federal Opposition Leader Anthony Albanese delivers his Budget Reply Speech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of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Thursday, March 31, 2022. (AAP Image/Lukas Coch) NO ARCHIVING
Federal Opposition Leader Anthony Albanese delivers his Budget Reply Speech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of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Source: AAP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노동당 당수가 연방 예산안 대응 연설을 통해 다가오는 총선에서 승리하면 노인 요양 분야를 바로잡기 위해 25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2022-23 연방 예산안이 발표된 후 이틀 만에 가진 대응 연설에서 “노인 요양원에 안전보장, 품격, 품질, 인간성을 되돌려 놓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밤 제가 하는 세 번째 대응 연설의 핵심은 노인 요양 분야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계획”이라며 “이미 많은 호주인들이 아는 바와 같이 글로벌 팬데믹과 로열 커미션이 우리의 노인 요양 시스템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말년에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할 만큼 충분히 오래 살고 있다”라며 “하지만 지금 호주인과 그들의 가족들은 이러한 생각을 두려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알바니지 당수는 노인 요양원에 대해 뭔가를 할 수 있는 10년이 자유당에 있었지만 변한 것이 없다고 직격했다.

그는 “만약 그들이 계속 권력을 유지한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이 만들어 낸 암울한 현재가 더 많은 호주인들을 기다리고 있는 암울한 미래가 되어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노동당의 노인 요양원 지출에는 현장 주 7일 24시간 간호사와 간병인이 포함돼 있고 해당 노인 요양원 종사자의 급여 인상, 입주민을 위한 더 나은 음식, 돌봄에 대한 더 많은 예산이 포함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알바니지 당수는 화요일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 연방 예산안은 연방 총선을 앞두고 정부가 표를 사기 위해 벌인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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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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