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경찰, 2013년 실종된 한국인 여성 ‘전현주’ 씨 수사… ‘시민 제보 요청’

경찰이 2013년 실종 신고가 접수된 한국인 여성에 대한 수사에 다시 착수했다.

Jeon.jpg
전현주(Hyeonju Jeon) 씨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2011년부터 호주에 체류해 왔다. Credit: NSW Police Force (Twitter)

Key Points

  • 한국인 여성 ‘전현주’ 씨, 2013년 실종 신고 접수
  • 뉴사우스웨일스 경찰, 실종 신고 재수사… 시민 제보 요청

경찰이 2013년 실종된 한국인 여성을 찾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와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32살의 전현주(Hyeonju Jeon) 씨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2011년부터 호주에 체류해 왔다.

그녀의 호주 생활은 거의 알려진 것이 없으며 가족들은 경찰에게 연락 두절 전인 2013년 2월에 그녀가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멀지 않은 농장에서 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주 씨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기 전 퀸즐랜드주 케언스와 보웬에 거주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확보했다.

이민국경보호부에 문의한 결과 현주 씨는 아직 호주를 떠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시드니 시 경찰 지역 사령부는 현주 씨에 대한 행방을 찾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와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현주씨가 가족들과 10년 가까이 연락이 두절돼 가족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주씨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크라임 스토퍼 1800 333 000으로 연락할 것을 요청했다.


1 min read

Publish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