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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폐기물로 만든 G7 정상 얼굴… “환경 지켜야” 촉구
아티스트 조 러쉬와 알렉스 레켓지 씨가 G7 정상 회의 개막에 앞서 전자 폐기물로 만든 정상들의 얼굴 동상(마운트 리사이클모어:Mount Recyclemore)’을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엄청난 양의 전자 폐기물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자 폐기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Source: Reuters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