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애슐리 바티, 호주오픈 전초전 '얄라 밸리클라식' 우승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호주의 애슐리 바티가 호주 오픈 전초전인 '얄라 밸리 클래식'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Ashleigh Barty of Australia poses with the trophy after winning the Yarra Valley Classic - WTA 500 final match against Garbine Muguruza.

Hafta sonunda Yarra Valley Classic - WTA 500'ü kazanan Ashleigh Barty Avustralya Açık'ın favorilerinden. Source: AAP

호주의 애슐리 바티가 호주 오픈 전초인 '얄라 밸리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첫 메어지 대회 우승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바티는 결승에서 맞붙은 스페인의 가르비네 무구루자를  7-6 (7-3) 6-4.로 물리쳤다.

무구루자는 결승에 오르기 전까지 5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등 전성기 기량을 선보였지만 바티에게 완벽히 무너졌다.

이날 경기에서 바티는 '완벽에 가까운' 백핸드 슬라이스'를 선보이며 무구루자를 압도했고, 여기에 무구루자의 실수가 겹치면서 완승을 거뒀다.  

Just watch and admire the Barty party 🎉@ashbarty claims her 9️⃣th title, defeating Muguruza, 7-6(3), 6-4.#YarraValleyWTA pic.twitter.com/9BGbhnIv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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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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