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연방 정부, 예산안 발표… 코로나19 대응에 26억 달러 사용
- 상하이, 세계 최초로 흡입형 코로나19 백신 사용
- WHO,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사례 한 주간 15% 감소
호주면역기술자문위원회(ATAGI)가 취약한 상황에 놓인 5살에서 11살 사이 아동들이 부스터 샷 혹은 4차 백신으로 화이자 소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호주면역기술자문위원회(ATAGI)는 면역력이 심각하게 손상됐거나 장애가 있거나 복합적인 다중 건강 상태인 아동에게만 접종을 허용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백신 혹은 부스터 샷을 맞은 후부터 3개월의 간격을 둘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심각하게 면역력이 손상된 어린이들은 3차 백신을 맞을 자격이 있다.
이 연령층에는 아직 모더나의 스파이크백스와 2가 백신 접종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동당 정부가 영국이나 미국처럼 롱코비드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예산을 책정하지 않은 점을 비난하고 있다.
마크 버틀러 연방 보건부 장관은 이 같은 비판과 관련해 “정부는 오랫동안 롱코비드 연구 부문에 자금을 지원해 왔다”라고 해명했다.
버틀러 장관은 롱코비드에 대한 의회 조사위원회의 보고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의학협회(AMA)가 연방 정부와 주정부가 50대 50으로 비용을 분담해 온 코로나19 협정이 12월에 종료되는 것을 비난했다.
호주의학협회는 “병원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버틀러 보건부 장관은 10월 14일부터 확진자에 대한 의무적인 자가 격리 규정이 해제됐지만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감소했다고 밝혔다.
버틀러 장관은 일부 주정부 수석 의료관으로부터 여름철 새로운 감염 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버틀러 장관은 “일부 모델링에 따르면 여름에 또 다른 감염 유행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지만 몇 달 전에 그랬던 것처럼 규모가 작고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에 업데이트된 부스터 샷을 접종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세 번째 부스터 샷( 5차 백신) 접종이다.
상하이에서 세계 최초로 흡입형 코로나19 백신을 사용한다.
중국 바이오 제약업체 캔시노가 개발했으며 지난 9월 사용 승인을 받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23일 기준 일주일 간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15%, 사망자 수는 13% 감소했다.
이 기간 독일, 프랑스, 중국, 미국,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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