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지난 주말 태즈매니아 주 전역에서 관측된 오로라

2003년 10월 이후로 발생하지 않은 지자기 폭풍이 발생하며 지난 주말 태즈매니아 주 전역에서 오로라가 관측됐다.

AURORA AUSTRALIS TASMANIA
Aurora Australis lights in Oatlands, Tasmania, Saturday, May 11, 2024. Source: AAP / ETHAN JAMES/AAPIMAGE

1 min read

Published

By Sophia Hong

Source: SBS


Skip to article content

Key Points

  • 지난 주말, 태즈매니아 주 전역에서 관측된 오로라
  •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자기 폭풍으로 발생
  • 기상청 관계자, “역대급 폭발” 발생… “2003년 10월 이후 처음…”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자기 폭풍(Geomagnetic storm)으로 지난 주말 태즈매니아 주 전역에서 오로라가 관측됐습니다.

별 관찰자들에게도 드물에 볼 수 있는 오로라가 밤하늘을 수녾은 이 태양 폭풍은 밤새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후 13일(월) 새벽 그 강도가 약해졌습니다.

기상청 호주 우주기상예보센터 관리자 케이트 브랜드 씨는 이번 관측이 얼마나 역대급 폭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드 씨는 “태양 활동이 정말 엄청났다”라며 “본질적으로 하전 입자와 자기장의 구름인 코로나 질량 방출 또는 C-M-E가 많이 발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실제로 매우 큰 지자기 폭풍을 겪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만 감소했다”라며 “극한 수준의 G5 등급의 지자기 폭풍이 지구에 도달했고 G5 지자기 폭풍은 2003년 10월 이후로 발생하지 않아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등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