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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호주, ‘폭발 참사’ 레바논에 초기 지원금 200만 달러 발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베이루트 폭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레바논에 먼저 2백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끔찍하고, 끔찍한 사고”라며 베이루트 대사관 직원들이 현지에 있는 호주인들을 돕기 위해 힘써 준 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Morrison
Source: AAP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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