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북한에 대한 압박 가중의 필요성에 방점을 뒀다.
매리스 패인 국방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주변 우방국들과 대책 방안을 조율중이다"라며 강력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리스 패인 국방장관은 호주는 이번 시험 발사를 매우 무모하고 도발적 행위로 단정지었으며, 역내 그리고 글로벌 안보를 위협하고 안보를 저해하는 행위"라면서 "과거에도 그랬듯 이번 시험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한국, 일본, 미국 등 역내의 우방국들과 대처 방안을 논의중이다"라고 말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