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호주의 결정: 유로비전 대표에 케이트 밀러-하이드케

2019 유로비전에 참가할 호주 대표로 케이트 밀러 하이드케가 선정됐다.

Kate Miller-Heidke

Kazte Miller-Heidke has been crowned the winner of the first ever Eurovision Source: Getty

밀러하이드케는 9일 저녁 골드코스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라이브 콘테스트에서  자작곡 ‘제로그래비키’(Zero Gravity)를 열광적으로 불러 배심원 및 시민 투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엘릭트릭필드즈가, 3위는 세퍼드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선발전은 코미디언 ‘조엘크리시(Joel Creasey)’와 유명 라디오 진행자 ‘미프워허스트(Myf Warhurst)’가 맡았다.

올해의 제64회 본선대회는 5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리며, SBS가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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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Eurovision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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