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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12,000명 호주 정착 계획, “절반 이상 이뤘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약속한 시리아 난민 12,000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미 호주에 정착했다고 항변했다.

Australian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
Australia has passed the halfway mark in resettling a special intake of 12,000 Syrian refugees. (AAP) Source: AAP

연방 정부가 시리아 난민 12,000명의 정착을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는 비판에 대해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약속한 난민 수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미 호주에 정착했다고 항변했다. 말콤 턴불 총리는 진행 속도가 느린 것은 신원조사 때문이라고 말했다.

턴불 총리는 "절반 이상이 이미 호주로 왔다”라고 말하며 “절차가 잘 진행되고 있고 철저하게 신원 조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캐나다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3만 3천239명의 시리아인을 자국에 정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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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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