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뱅크스 지역구는 2019년 연방 총선에서 ‘접전 지역구(marginal seats)’로 불립니다.
연방 총선에서 55%의 지지율을 확보해 45%의 지지율을 보인 후보에 앞서는 경우라고 생각해보죠.
이 경우처럼 한 후보가 56% 미만의 지지율을 확보한 경우라면 이 지역은 ‘접전 지역구(marginal seats)’로 불립니다.
유력 후보가 56%에서 60% 미만의 지지율을 확보했다면 이곳은 ‘상당히 안전한(fairly safe) 지역구’로 표시되고요.

Source: SBS
유력 후보가 60%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했다면 이곳은 ‘안전한 지역구(safe)’로 불립니다.
자유당의 입장에서 톱10 접전 지역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동당의 입장에서 톱10 접전 지역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Australia Street은 2019년 연방 총선을 앞두고 시드니의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이자 접전 선거구인 ‘뱅크스(Banks)’에서 촬영됩니다. 호주 정치에 대해 갖고 있는 여러분의 생각을 밝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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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전 지역구에 살고 계시나요?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생각을 담은 30초에서 60초 길이의 비디오 영상을 australiastreet@sbs.com.au으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영상은 SBS News 웹사이트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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