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국내선 공항에 전신 검색대 도입 추진

내년부터 호주 전역의 국내선 공항에 전신 검색대가 도입된다.

Federal police patrol Melbourne Airport

Source: AAP

연방정부는 전신검색대 도입을 포함한 공항 보안 강화 조치를 곧 발표할 계획이다.

패어팩스 미디어는 “자유당 연립정부가 전역의 국내선 공항에 전신검색대 설치를 위한 예산을 편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패어팩스 미디어는 “국내선 보안검색을 국제선 수준으로 강화하기 위함이다”라고 덧붙였다.

즉, 액체 물품 등의 기내 반입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호주경찰은 시드니 공항을 통해 아부다비로 떠날 예정이던 에티하드 항공사 소속 여객기를 고기 분쇄기에 은닉된 폭탄을 반입해 폭파시키려는 모의를 사전에 적발한 바 있다.


1 min read

Published

By AAP-SBS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AAP,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