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는 호주 출신의 닐 프라카쉬를 호주에서 사법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프라카쉬는 IS에 합류한 호주국적자 가운데 이 조직의 최고위 핵심 인물로 호주의 급진 청소년을 비롯해 호주인 모집책 역할 과 영어 프로파간다를 이끌어왔다.
IS 합류에 앞서 그는 국내에서 .경찰관을 백주에 참수한다는 테러 계획을 세웠느나 실패한 후 수배를 받아왔다.
앞서 뉴욕 타임즈는 호주 국내에서 여러차례 테러 기도후 IS에 합류한 멜버른 출신의 닐 프라카쉬가 생존해 있고 수주 전 터키 당국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ABC에 따르면 호주안보당국이 프라카쉬의 터키 입국 시도 첩보를 입수해 터키 당국에 알려 그를 체포했다.
프라카쉬는 그를 사망케 한 4월 29일 폭격 당시 부상만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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