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중음악 저널 존 파넘 암 수술 위해 입원

존 파넘이 암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그의 가족들이 23일 밝혔다.

John Farnham singing on stage

John Farnham has been admitted to hospital for treatment on a cancerous growth, his family said in a statement. Source: Getty / Cole Bennetts

Key Points

  • 존 파넘 병원 입원...암수수 예정
  • 수술 후 장기 치료 예고

호주 대중음악의 전설 존 파넘이 암수술 및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올해 73세인 존 파넘의 암수술 및 치료 일정 사실은 파넘 자신과 가족들에 의해 23일 밝혀졌다.

존 파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암진단은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일상적으로 겪는 문제이고 나에 앞서 실소 셀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겪은 문제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한가지 확실한 것은 빅토리아 주 의료시설은 세계 최고이고 그 혜택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존 파넘은?

존 파넘은 '조니 파넘'이라는 이름으로 60년대와 7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1980년 존 파넘으로 다시 돌아온 그는 6년 후 '유 아 더 보이스'라는 타이틀의 싱글을 발매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그는 호주 연예계 최고의 영예인 아리아 상(Aria Awards)를 19차례 수상했고 2003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987년에는 올해의 호주인으로 선정돘고 1996년에는 국민훈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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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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