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 후임 은행장 후보 1순위 – 마이크 베어드 전 NSW 주총리

NSW주총리 직에서 전격 사퇴해 NAB 고위 임원으로 영입됐던 마이크 베어드 전 NSW 주총리가 NAB의 차기 은행장 후보 ‘0’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ike Baird speaks at an NAB event.

NAB 차기 은행장 후보 0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마이크 베어드 전 NSW 주총리(AAP) Source: AAP

금융권 로열 커미션 조사에서 구태적 부실경영의 표적이 된 NAB 은행의 앤드류 소번 은행장이 켄 헨리 이사장과 함께 동반사퇴하며 공석이된 은행장 직 응모 여부에 대해 마이크 베어드 전 주총리는 직답을 회피했지만, 가능성을 배제하지도 않았다.

마이크 베어드 전 주총리는 현재 NAB 은행의 ‘소매 은행본부장’(Head of retail banking)으로 재직중이다.

베어드 전 주총리는 “전임자는 대단히 뛰어난 금융가로 탁월한 리더십을 보였다”고 격찬하면서 “아무튼 그는 은행장으로서 뛰어난 업무력과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 상황에서 그의 공적이 가려지고 있고 자세히 거론하기는 어렵지만, 그는 분명 이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옹호했다.

연방재무차관을 역임한 켄 헨리 이사장과 경영권의 거물 경영인 앤드류 소번 은행장은 로열 커미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직후 은행 안팎으로부터 거세 비난을 받자, 즉각 ‘대국민 사과’와 함께 동반 퇴진을 결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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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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