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비 조이스, 연방총리 폄하 텍스트 메시지에 '공개 사과'

“스콧 모리슨은 위선자, 거짓말쟁이. 난 신뢰하지 않는다. 싫어한다”는 내용의 텍스트를 발송한 것으로 폭로된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가 취재진에 휩싸인 가운데 "사퇴서를 제출했는데 연방총리가 수리하지 않았다"면서 "평의원 시절 보냈던 텍스트 메시지일 뿐 지금 현재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고 무관하다"고 변명했다.


Share

Published

Presented by Yang J. Joo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