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의 해변에 헬리콥터를 이용한 순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앵글시와 페어헤븐의 해변 인근에서 지난 일요일 최소 27마리의 상어가 출몰한 데 따른 겁니다.
빅토리아주 수산국은 해변을 찾는 이들은 항상 순찰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 가고, 깃발이 있는 구간에서만 수영하며, 인명구조원이나 당국의 지시를 따를 것을 권고했습니다.
Life Saving Victoria는 매년 이맘때 상어가 해변에 출몰하는 것은 일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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