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어린 자녀, 아내, 장모를 칼을 사용해 무자비하게 살해한 것을 인정한 퍼스 남성에게 출소가 불가능한 종신형이 선고됐다.
앤서니 로버트 하비(25)는 2018년 9월 3일 베드포드 집에서 두 살배기 쌍둥이 앨리스와 베아트릭스, 세 살 된 샬롯, 아내인 마라 리 하비(41)를 살해했다.
서부 호주 대법원은 장모인 비버리 앤 퀸(73) 씨는 다음날 아침 집을 방문했다가 앤서니 하비에게 살해됐다고 밝혔다.

Beverley Quinn with her grandchildren (from left to right): Charlotte, Beatrix and Alice. Source: Supp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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