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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푸틴은 권좌에 남을 수 없다”...바이든 대통령의 '도덕적 분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푸틴은 권좌에 남을 수 없다”라고 한 자신의 발언은 “미국의 정책 변화가 아닌 자신의 도덕적 분노”라고 해명하며 발언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Published
Updat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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