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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기후 목표 1.5도, 여전히 도달 가능’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글래스고에서 열리고 있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로 제한하는 목표는 아직 도달 가능한 범위라고 강조하며 정상들에게 약속을 더욱 진전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총회 주최국인 영국은 수요일 공동성명 초안을 발표하며 각국이 2022년 말까지 국가 기후 계획을 더욱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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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