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브랜디스 법무장관이 영국 주재 호주대사인 고등판무관(High Commissioner)에 내정됐다.
국내 언론들은 일제히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개각을 통해 법무장관직에서 물러나는 조지 브랜디스 법무장관이 알렉산더 다우너 고등판무관의 후임으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
조지 브랜디스 장관은 개각을 통한 경질이 아닌 상원의원 직 사퇴를 통한 영국주재 호주고등판무관 임명의 절차를 밟게된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빠르면 19일 쯤 큰 폭의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스티븐 패리 상원의장도 물러날 것으로 보이며 그의 후임으로는 스코트 라이언 상원의원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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