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백악관 방문한 BTS, ‘아시아계 혐오 범죄 근절’ 강조

BTS가 백악관을 예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미국 내 아시아계 혐오 범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착한 사람들이 혐오에 대해 말할 때 혐오는 숨게 된다”라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BTS에 감사를 표했고, BTS 멤버인 RM은 "대통령님께서 코로나19 혐오 범죄법에 서명해 법으로 만든 것과 같은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멤버들 모두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답했습니다.

BTS speak at the White House about the rise in Asian hate crimes

Source: SBS News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