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시중 은행 경쟁력 제고 대책 포함

연방정부가 내일 발표되는 연방예산안을 통해 시중 은행간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A composite image of signage of Australia's 'big four' banks ANZ, Westpac, the Commonwealth Bank (CBA) and the National Australia Bank (NAB) signage in Sydney, Friday, Oct. 23, 2015. (AAP Image/Joel Carrett) NO ARCHIVING

New measures to encourage competition between the nation's banks will be announced in the budget. Source: AAP

연방정부는 “시중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향상될 것이고 국가 경제력이 튼튼해질 것”이라며 새로운 은행 정책을 시사했다.

새로운 대책에는 연방생산성위원회의 시중 은행에 대한 감사 자료를 일반 고객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의 은행 선택권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스코트 모리슨 연방재무장관은 “은행 고객들에게 수많은 장벽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저해하는 요소가 존재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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