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발목 부상 팀 카이힐 '회복세'….최종 PO, 온두라스 전 합류

발목 부상설에 휘말렸던 호주 축구 대표팀 사커루즈의 맏형 팀 카이힐이 호주 동부 표준시로 오는 11일 적지에서 펼쳐지는 온두라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occeroos attacker Tim Cahill
Socceroos attacker Tim Cahill Source: Getty Images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Skip to article content

호주축구협회는 "팀 카이힐이 월요일 호주 대표팀과 함께 온두라스로 출국하며 발목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역시 부상을 당한 로비 크루즈는 합류하지 못할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37살인 팀 카이힐은 그러나 경기에 100% 참여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경기 전까지 계속 부상 상태를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 A-리그의 멜버른 시티에서 뛰고 있는 지난 3일 시드니 FC와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겪은 바 있다.

사커루즈는 11월 11일 적지에서 1차전을 갖고 11월 15일 시드니 ANZ 스타디움에서 2차전 경기를 펼친다.

이번 최종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승점을 더 확보해야 사커루즈는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케 된다.

사커루즈는 플레이오프 1단계인 시리아와의 경기 1차전에서 1대1로 비긴 후 홈구장에서 가까스로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최종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사커루즈는 시리아와의 2차전에서 팀의 맏형인  팀 카이힐이 자신의 전매특허인 헤딩 두 방으로 호주를 벼랑 끝에서 구해낸 바 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