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방총선 후보 19명, 각종 구설수로 사퇴..3명 '출마 불투명'

2019 연방총선을 나흘 앞둔 현재 각 당의 후보 19명이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면서 이미 사퇴한 것으로 파악됐다.

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Source: Wikipedia

사퇴한 19명의 후보 외에도 3명의 후보의 총선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사퇴 후보와 출마 불투명 후보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사퇴 후보-

* David Paull (녹색당, 파크스 지역구):  SNS  상에 포트 아서 총기 난사사건 음모설 거듭 제기

* Gurpal Singh (자유당, 스컬린 지역구) – SNS 상에 강간범과 동성애들을 소아성애자에 비유하는 글을 퍼나름

* Jay Dessi (녹색당, 라러 지역구) – 성추행범에 대한 농담 논란

* Jessica Whelan (자유당, 리용 지역구) – 반 무슬림 글 SNS 포스트

* Peter Killin (자유당, 윌스 지역구) –자유당 동료 후보 모욕 및 동성애자에 대한 모함 기고

* Jeremy Hearn (자유당, 아이잭스 지역구) –페이스북에 무슬림 욕설 포스트

* Murray Angus (자유당, 코리오 지역구) – 노동당 후보 옹호 글  SNS  게재

* Kate Oski (자유당, 라러 지역구) –이중국적 의혹

* Vaishali Ghosh (자유당, 윌스 지역구) – 이중국적 의혹

* Helen Jackson (자유당, 쿠퍼 지역구) – 공직자 신분 정리 미비

* Courtney Nguyen (자유당, 파울러 지역구) – 2중 국적 의혹

* Sam Kayal (자유당, 웨리와 지역구) – 2중 국적 의혹

* Tony Pecora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 멜버른 지역구) -  9.11 테러 사건 음모설 제기

* James Harker-Mortlock (국민당, 휘틀람 지역구) – 2중 국적 의혹

* Steve Dickson (원내이션당, Queensland 상원후보) – 스트립쇼 클럽 추태 의혹

* Wayne Kurnoth (노동당, NT 상원후보) – SNS 욕설 포스트

* Melissa Parke - (노동당, 커틴 지역구) – 팔레스타인 옹호 발언 논란

* Mary Ross (노동당, NSW 상원후보) – 2중 국적 의혹

* Luke Creasey (노동당, 멜버른 지역구) - 여성에 대한 7년 전 음담패설적 SNS 글 논란

- 출마 불투명

* Rod Culleton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안당, 서부호주 상원 후보) – 개인파산에 대한 허위 진술 의혹

* Ross Macdonald (원내이션당, 라이카트 지역구) – 인종차별적 성차별적 SNS 포스트

* Mina Zaki (자유당, 캔버라 지역구) – 2중 국적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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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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