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건설노조 CFMEU의 멜번 본사건물이 오늘 몇 차례 총격을 받아 정문이 부서지고 윗층 창문이 깨지는 일이 발생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경 멜번의 칼튼 지역 스완스튼 스트리트에 위치한 본사 건물 앞에서 차를 세우고 나온 한 남성이 총을 발사하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든 비일 경사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비일 경사는 "목적이 있는 범행인지 아닌지 아직은 알 수 없다"면서 빌딩 거주자들을 통해 심문과 조사를 거쳐야하며 어떤 목적이 있는 총격사건인지에 대해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CFMEU - the main trade union in construction, forestry, mining and energy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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