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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트럼프·바이든, 美 대선 1차 TV 토론 난타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첫 번째 미국 대선 TV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진행을 맡은 폭스 뉴스 진행자 크리스 월리스가 두 후보를 말리는데 안간힘을 써야 할 만큼 난타전이 이어졌습니다. 토론 내내 '입 다물라', '그런 말은 하지도 말라' 등 거친 발언들이 쏟아졌습니다.

Chaotic moments from Donald Trump and Joe Biden's first US presidential debate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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