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퍼스의 북부 교외 지역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2명의 십 대 청소년을 SUV 차량으로 치려 한 혐의를 받은 남성이 기소됐다.
24일 오후 7시 20분경 퍼스의 다이아넬라 근교에서 미츠비시 4륜 구동 자동차를 몰던 37세의 남성이 16세와 19세의 청소년을 향해 차량을 몬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 들은 안전한 곳으로 뛰어들었지만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이들 청소년을 위협했고, 이후 16세 청소년을 폭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십대 소년은 이 일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이 운전자는 상해, 일반 폭행, 기물 파손 등의 불법 행위로 기소됐으며 1월 18일 퍼스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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