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선 출마를 위해 연방상원의원 직에서 사퇴한 데이비드 레요넬름 씨의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 던칸 스펜더 비서실장은 ‘자유민주당’의 산파역을 맡았던 당사자로 알려져있다.
그는 “연방상원에 취임해 연방총선 전까지 의정활동을 펼치게 되면 내 상관인 전임자의 정치 철학도 승계해 입법 표결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던칸 스펜더 비서실장은 연방회의가 개회하는 4월 2일 상원취임선서 절차를 거치지만 이번 회기가 연방예산안 발표 직후 해산될 것으로 보여하지만 그의 실제 의정 활동 기간은 길어야 이틀 정도로 예상된다.
자유당 연립정부는 5월 첫 주에 연방예산안을 발표한 직후 총선 일자를 확정하고 의회를 해산 것으로 전망된다.
던칸 스펜더 씨는 5월 연방총선에 자유민주당의 1번 상원후보로 ‘재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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