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케어 직원들의 저임금 상황을 알리기 위해 오늘 호주 전역의 보육 시설(차일드케어 센터) 문을 일찍 닫는다. 이에 따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평소보다 일찍 보육 시설에서 자녀를 찾아야 한다.
임금 평등의 날(Equal Pay Day)을 맞아, 호주 전역의 차일드케어 직원들은 오늘 호주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오후 3시 20분 보육 시설의 문을 닫을 예정이다.
노조단체인 United Voice의 조 앤 스코필드는 "동일 업무에 대한 동일 임금의 원칙이 천명되었지만, 영유아를 위한 유치원 교사들의 임금은 여전히 1969년 당시의 임금 수준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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