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관리 사무소 측은 건물 내의 일부 세대의 내벽에 균열 소음이 크게 들리는 등 이상징후가 발생한 것으로 신고되자 긴급 조사를 벌여, 51채에 안전 이상 현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The Opal Tower is seen at Olympic Park in Sydney December 28, 2017
AAP
이후 조사를 통해 안전에 큰 위험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고 일부 주민들은 다시 주거지로 복귀하고 있다.
대피 명령 직후 긴급 출동한 경찰과 비상 구호대는 인접한 차일드케어 센터의 어린이 55명도 안전지대로 긴급 대피시키는 등 신속한 반응을 보였다.
READ MORE
Sydney residents flee 'cracking' building
문제의 아파트는 최근 완공된 건물로 392채의 아파트가 들어서있다.
More than 200 people have been evacuated from a 36-story high-rise building amid fears the structure could collapse.
A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