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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가 해녀의 미래를 위협한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이 해녀들의 삶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거제도 최연소 해녀 28살 진소희 양은 “90~100살이 될 때까지 해녀를 하는 최고령 해녀가 되고 싶지만 기후 변화 때문에 사라질 수도 있는 직업이 될까 봐 고민스럽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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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Reuters,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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