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폴의 최신 여론 조사에 따르면, 자유당에 대한 1순위 지지율이 사상 최저치인 34%로 하락했다.
양당 구도하에서의 지지율 조사에서도 자유당은 45%의 지지율을 얻어, 55%의 지지율을 확보한 노동당에 10%가 뒤진 성적표를 받았다. 전주에 실시된 에센샬 여론 조사에서는 자유당 52%, 노동당 48%의 지지율을 기록했기 때문에 양당 간의 지지율은 한 주 사이 더욱 크게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연방 총리 선호도를 묻는 조사에서는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여전히 빌 쇼튼 야당 당수보다 지지율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리슨 연방 총리는 직전 조사보다 4%가 상승한 46%의 지지를 확보한 반면 빌 쇼튼 야당 당수의 지지도는 2%가 하락한 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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