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대회 3회 우승 급자탑 축성의 1등 공신인 마크 노울스는 “호주 대표님의 기수로 나서게 된 것은 실로 최대의 영광이다. 생애 마지막 대회이기에 감회가 더욱 깊다”고 말했다.
그는 “일평생 하키 필드에서 뛰었고 마지막 대회에서 4회 우승의 기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들은 퀸슬랜드 출신의 육상 단거리 금메달리스트 샐리 피어슨이 기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마크 노울스의 기수 발탁은 예상밖이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샐리 피어슨이 최종 성화 봉송 주자로 선택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한편 선수 선서는 잔디 볼링 선수 케런 머피가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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