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당시 22세였던 크리스토퍼 챈들러는 2015년 1월 과속으로 차를 몰아 18개월 된 아이를 살해한 죄로 최소 징역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챈들러가 컴벌랜드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들을 추월하고, 중앙선을 넘어 위험한 곡예 운전을 하는 장면이 경찰의 비디오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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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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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시 22세였던 크리스토퍼 챈들러는 2015년 1월 과속으로 차를 몰아 18개월 된 아이를 살해한 죄로 최소 징역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챈들러가 컴벌랜드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들을 추월하고, 중앙선을 넘어 위험한 곡예 운전을 하는 장면이 경찰의 비디오카메라에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