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과속, 곡예 운전.. 시드니 유아 사망 사건’.. 운전자 징역 13년

시드니 북서부 교외에 있는 주택 뒷마당에 돌진해 18개월 된 유아를 친 운전자. 최소 13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운전자의 위험한 운전 장면이 경찰의 비디오카메라에 포착됐다.

Dashcam footage shows high-speed pursuit moments after Sydney toddler's death
Source: NSW Police Force, ABC

1 min read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Skip to article content

사건 당시 22세였던 크리스토퍼 챈들러는 2015년 1월 과속으로 차를 몰아 18개월 된 아이를 살해한 죄로 최소 징역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챈들러가 컴벌랜드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들을 추월하고, 중앙선을 넘어 위험한 곡예 운전을 하는 장면이 경찰의 비디오카메라에 포착됐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