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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절약제, “자칫 건강에 치명타 될 수 있다”

수면 시간이 1시간 줄어드는 일광 절약제 실시로 건강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고 있다.

Daylight Savings
NSW, ACT, SA, VIC ve Tazmanya'da saatler geri alınıyor. Source: SBS

수면전문가들은 7일 새벽 2시를 기해 NSW주 등에서 실시되는 일광절약제에 대비해 충분한 마음의 준비를 해둘 것을 권고한다.

수면전문가들은 “1시간이 앞당겨지면서 수면 패턴이 바뀌어 어지러움증을 느낄 수 있고, 결국 운전 중 집중력 저하로 이어져 교통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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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s say our bodies don't take too long to adjust to the time change.

AAP

실제로 일광절약제 실시 24간 이내에 각종 사고 발생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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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ght saving start date changed for the first time since 2012

이런 맥락에서 수면전문가들은 “일광절약제 실시 후 충분한 수면과 함께 야외 산책을 많이하라”고 조언했다.

7일 새벽 2시를 기해 NSW주를 비롯 ACT, 남부호주, 타스마니아, 빅토리아주에서는 일광 절약제가 시작된다.

반면 퀸슬랜드 주, 노던 테러토리, 서부호주는 일광 절약제를 실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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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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