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멜번을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콴타스 여객기가 엔진 오일 누유로 시드니 공항에 착륙했다.
29일 오전 10시경 멜번의 툴라마린 공항을 이륙한 콴타스 항공 QF93편에 1시간가량 비행한 오전 11시경 누유 경고등이 켜진 것으로 알려졌다.
콴타스 항공사의 대변인은 “QF93편이 중도에 비행을 포기하고 시드니 공항에 착륙한 것은 기장의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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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멜번을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콴타스 여객기가 엔진 오일 누유로 시드니 공항에 착륙했다.
29일 오전 10시경 멜번의 툴라마린 공항을 이륙한 콴타스 항공 QF93편에 1시간가량 비행한 오전 11시경 누유 경고등이 켜진 것으로 알려졌다.
콴타스 항공사의 대변인은 “QF93편이 중도에 비행을 포기하고 시드니 공항에 착륙한 것은 기장의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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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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