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영상] 트럼프 “지지자들, 투표 두 번 하라”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은 우편 투표와 현장 투표에 두 번 모두 참여하라고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방법이 검증을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지만 선거 투명성을 해치고 불법을 조장할 수 있다는 반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한 한 빨리 우편투표를 마치고 투표소로 가라며, 우편 투표 사실이 파악될 경우 현장투표가 불가능할 것이고 우편 투표로 집계되지 않았다면 현장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두 번 투표하는 행위는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Source: CNN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CNN